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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칼텍스정유]새로운 기업PR런칭
관리자
2003-07-16 2415
최근LG칼텍스정유가 종합에너지기업의 위상을 보여줬던 1차 CF ''끝없는 하늘'' 편에 이어, 2차 ''세상 끝까지-바다'' 편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기업이미지 제고에 적극나서고 있다.

♬Sarah Brightman "What a Wonderful world"

멀리 아련하게 보이는 수평선을 향해 힘껏 날아가는 경비행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끝없는 항해할 것만 같은 요트.
거대한 바다 위에 자리잡은 푸른 빛의 산호섬이 보이고,
귀여운 돌고래가 아름다운 춤으로 축제를 알리는 듯 하다.
가족은 바닷가 등대로 뛰어가고, 해는 저물어 간다.
이들은 해가 뉘엿뉘엿 지는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고,
우리가 현실 속에 숨쉬는 도시의 밤은 새로운 빛의 축제가 시작된다.

"세상 끝까지 함께 할 큰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큰 에너지 큰 믿음 LG칼텍스정유"

이번 2차 ''세상 끝까지-바다'' 편은 1차편과 마찬가지로 대자연을 배경으로 하고, 보기만 해도 시원한 푸르른 바다를 소재로 계절감을 살리는 데 중심을 뒀다. 또한 석유,석유화학에서부터 전력, 유전개발, e-비지니스, 대체에너지에 이르기 광범위한 종합에너지 기업인 LG칼텍스정유가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에너지 사업이 소비자의 편안한 삶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표현함으로써 생산 중심의 전편과 대비 시켰다.

더불어 에너지 한길 36년을 꿋꿋하게 헤쳐온 도전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더 높은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지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를 넘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담아 내려고 했다.

특히 맑고 푸른 바다는 국내 회사 중 항상 국제신용등급 최고를 자랑하는 LG칼텍스정유의 투명경영과 환경친화경영을 상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LG칼텍스정유 사업의 근간을 이루는 석유사업이 공급하는 각종 연료로 움직이는 비행기, 배, 자동차 등을 타고 고객들이 도심을 떠나 대 자연 속에서 즐거움을 맛보고 또 다시 LG칼텍스정유의 전력이 밤을 밝히는 도심으로 돌아온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자료출처 : 광고정보센터 | 자료제공 : LG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