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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Fimm, 세명의 영화감독 출연
관리자
2003-07-16 2649
잘 나가는 영화 감독들, 이번엔 찍혔다! - Fimm


영화감독이 한데 뭉쳤다. 김상진, 김인식, 장준환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KTF IMT-2000 서비스 브랜드인 Fimm의 새 TV-CF모델로 전격 기용되어 광고에 출연한다. 한국 영화계의 간판급이라 불리우는 이들이 Fimm의 광고모델로 데뷔한 것에 대해 주변에서는 ''신선''하면서도 ''의외''라는 반응이다.

핌의 모델인 세 감독들은 올해 대종상영화제과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의 각종 부문에서 수상한 한국의 간판급 감독들이다. 대종상 신인감독상과 모스크바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 대종상 여우조연상부문과 촬영상부문에서 수상을 한 "광복절특사"의 김상진 감독. 대종상 특별상을 받은 "로드무비"의 김인식 감독. 현재는 물론 한국의 향후 영상문화에 있어서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젊은 주역들이다. 물론 KTF가 모델로 세 감독을 선정할 당시에는 수상결과가 나오기 전이었다. 수상결과를 염두에 뒀다기 보다는 한국의 영상문화를 끌어가는 전문가들이라는 점에서, Fimm이 제공하는 차세대 동영상서비스와 찰떡궁합처럼 맞아 떨어진다는 판단으로 모델로 선정한 것.

이 세 감독들에게는 대한민국의 간판 영화감독이라는 점 외에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자타가 공인하는 ''서태지 매니아''라는 것. Fimm(핌)이 새 TV광고 모델로서 이 세 감독을 주목한 것도 이 때문이다. Fimm은 론칭 당시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독점 컨텐츠와 더불어 서태지를 모델로 기용하여 Fimm의 인지도에 크게 기여했다. 그 결과 Fimm만의 독특한 개성을 브랜드화 하는데 성공했던 것. KTF커뮤니케이션팀의 남승현 차장은 "이번 새 TV-CF는 기존 Fimm이 가지고 있는 개성은 물론,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 바탕이 되었다"라며 제작 의도를 밝혔다. 즉, 서태지 매니아인 이들 젊은 영화감독들은 핌의 개성 넘치는 ''매니아적 이미지''에 ''친근한 이미지''를 부여하는 가교적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따라서 새 TV-CM에서는 컨텐츠 제공을 알리는데 한 발 더 나아가 서프라이즈
Fimm 서비스를 보다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집중했다. 이러한 기획의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대중문화를 이끄는 영상 전문가인 영화감독들을 기용, 감독 3인방의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모습을 최대한 살려 서로 간의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 광고정보센터 | 자료제공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