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보서비스 > 회원 News
[GM대우]라세티-타보면 압니다!
관리자
2003-07-16 2433

타보면 믿을 수 있습니다 - 라세티

''껍데기만 바꿔서 되겠습니까''라며 준중형차 시장에 혁신적이고 공격적인 바람을 몰고 왔던 ''100% 신차 라세티''가 이번엔 ''100% 만족스러운 차, 라세티''로 가치를 업그레이드해 돌아왔다.

전편에서부터 이어온 ''100%''라는 키워드를 사용, 차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새 광고에 담아 관심을 모은다.

라세티 앞에 선 한 여자.
두 눈을 감고 하늘을 향해 두 팔을 펼치자
감은 두 눈을 대신해 생각이 꿈틀거린다.
차의 매끈한 곡선을 타고 스쳐가는 바람
호수와 산을 가르는 길을 부드럽게 타고 달리는 기분.
차를 보며 라세티의 승차감을 상상하는 동안
그녀의 마음 속 만족도를 나타내는 수치가
1% 부터 2,3,…8…10…20…차차 올라간다.
50…70…89,90… 클라이막스에 이르기까지
만족감은 점진적으로 고조되고,
클로즈업 된 모델의 표정에서 만족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높아져 가는 만족감은 라세티에 직접 시승하면서
100%의 절정에 달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나레이션. ''100%까지 빠져보세요''

라세티가 주는 100% 만족감에 푹 빠진 것이 분명한 그녀의 미소와 함께 주욱 뻗은 길 위로 시원하게 달리는 라세티가 보인다.
''탈수록 100%, 라세티''

1차 TV-CM을 통해 독특성과 임팩트면에서 성공적이었던 라세티를 소비자에게 좀더 친근하게 접근시키기 위해 선보인 이번 광고의 핵심은 ''매력적인 그리고 만족스러운 라세티''

1차에서 느껴졌던 남성적이고 강한 인상을 이번 광고에서 여유롭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보완하는 동시에 "Trying it is believing it" 즉 "타보면 만족"이라는 컨셉으로 라세티 승차감에 대한 자신감과 타보면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을 부각시켰다.

1~100%까지 높아져가는 자막의 변화와 함께 고조되는 ''만족감'' 표현은 이번 광고의 백미. ''뚜뚜뚜'' 하고 들리는 효과음은 만족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음 간격이 좁아지고, 엑셀을 밟아 가속이 붙어가는 차의 주행감을 고조시키는 효과를 내며, 달리는 라세티를 상상함으로써 느껴지는 속도감에 반응하는 심장 박동처럼 들리기도 한다.

''탈수록 100%''라는 카피는 ''승차 경험''에 근거한 만족감을 의미한다.이는 GM대우가 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라세티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소비자 체험에 집중하는 일관성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자료출처 : 광고정보센터 | 자료제공 : 코래드>